하루에 꼭 한번은 들리는 새벽안개님의 블로그에서 이런 댓글이 있더군요.
출처:원숭이가 진화하면 사람이 되는가?진화론이 틀린 이론이라는 것이 증명될때 이 사람들 말을 어떻게 바꾸는지 지켜보는것도 하나의 재미이겠군...
서양사람들이 정의를 내려놓은 것에 불과한걸 진리인 양 철썩같이 믿는 사람들은 학자로써의 자격도, 학생으로써의 자격도 없다는 생각...
그만큼 자신만의 실력이 부족하다고 봐야겠지... 뭐가 왜 맞는지, 왜 틀린지에 대한 객관적이고 학문적인 성찰도 없이, 서양사람들이 그렇게 주장하고 그렇게 정의를 내렸으니 그게 맞는거라는...ㅎㅎㅎ
아직까지도 진화론(창조론을 포함해서)은 하나의 가설에 불과하다는...
진화론의 객관적이고도 결정적인 근거는 없다는거.. 이것도 아는 사람이 없다는거...
하지만 무조건 따라쟁이처럼 모방밖에 할줄 모르는거 보면 원숭이나 침팬치류의 하나인것처럼 느껴지긴 하네...
댓글에서 알수 있듯이 새벽안개님이 쓴 글은 진화론에 대한 글입니다. 그리고 그 글에 대한 여러가지 댓글이 달렸는데, 새벽안개님이 요리(?)하고자 하는 글을 제외하고 하나 가져왔습니다. (트랙백이 안 될테니, 댓글로 알려드려야겠죠.)
그러나 댓글을 다신분은 창조설도 진화론도 믿지 않는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댓글에서도 "진화론(창조론을 포함해서)은 하나의 가설에 불과"말에서 알수 있습니다. (그럼 외계 창조설에 따른 지적설계론을 믿으시나?)
제가 기분이 나쁜 것은 과학을 주장할려면 항상 증거를 같이 내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것은 올바른 논법에 의해 주장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위의 댓글은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그저 배설에 불과합니다. 배설은 남의 눈에 잘 보이게 할 수는 있어도 사람들은 그저 피해갈 뿐입니다.
댓글을 다신 분께 '그렇게 남들의 무지를 탓하는 분이시라면 무엇이 진실인지 한번 말해보시죠?'라고 질문을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진화론에 일치하는 증거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럼 이 모든 증거가 왜 틀린지도 밝히셔야 위의 댓글다신 분에 주장이 탄력을 받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