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하는 햅틱2 핸드폰에는 스도쿠(sudoku)라는 게임이 기본으로 들어있습니다. 별다른 스토리가 없이 주구장창 스도쿠만 풀어나가는 게임이죠. 좀 재미없는 게임이기는 하지만, 제가 스도쿠와 같은 퍼즐을 좋아하다 보니 자주 하는 편입니다.

오늘은 갑자기 스도쿠의 역사가 궁금해서 wikipedia.org에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ikipedia를 참조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스도쿠의 역사부분을 읽으면서 스도쿠가 탄생하게 된 것이 그리 얼마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웠던 부분입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상당히 오래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재와 같은 모양의 스도쿠가 탄생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군요. 또한 그것을 일본인이 대중화 시켰다는 점에서도 흥미로운 점이구요.

하여간 저에게 짬짬히 세상 물정을 모두 잊고 빠져들게 만드는 스도쿠를 만들고 유행시켜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태그 : sudoku